참 오랜만에..~~^^안치환..(고향집에서)
- 작성일
- 2004.11.22 17:51
- 등록자
- 김동희
- 조회수
- 44
어제밤에 모처럼 부모님이랑 외갓집에
다녀왔습니다...^^
그렇게 먼 곳도 아닌데 왜그리 가기가 힘이든지..
할아버지 연세가 올해루 아흔둘(92) 이십니다
이제 거동하시는 것두 힘이드신지..예전같지가 않으시네요..
돌아오는 길이 얼마나 쓸쓸하던지..?
추운겨울 혼자서 어떻게 계실지..
할아버지께 무조건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네요
그리구 사랑합니다..그리구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