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얼마남질 않았네요...
- 작성일
- 2004.11.23 19:45
- 등록자
- 송진호
- 조회수
- 44
안녕하세요..정세원씨
오늘이 11월 24일 그러고 보니 이제 2004년 올해도 한달하고 며
칠 남질 않았네요..학교를 졸업한지는 10개월 째 접어들고...
접수하는 곳마다 매번 면접 한 번 못보고 서류전형에서 탈
락하니 한숨만 나오네요..더구나 올 하반기부터 대부분의 기업들
이 2004년 2월 졸업자는 지원불가라고 하니 이럴 줄 알았으면 휴
학이라 해서 늦게 졸업하는 것인데 하는 후회도 되네요...
23일 어제는 제가 가장 가고 싶었던 자동차회사 서류전형 결과
를 발표를 했는데 그 곳에서도 역시 고배를 마셨습니다..
언제쯤 제게는 면접이라도 볼 수 있는 그런 날이 올까요?
언제쯤 제 인생에는 해가 뜰까요?
신청곡: 사노라면
P.S. 이름은 밝히지 말아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