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 아침입니다....저는 저녁이지만...
- 작성일
- 2004.11.23 21:11
- 등록자
- 이영호
- 조회수
- 52
안녕하세요 세원이 누나....<===누나라고 해야 할지 씨라고 해야 할지...그냥 누나할래요...
전에는 자주 오다가 몇달만에 다시 오네요....잘 지냈죠....
기억하려나....기억못하죠....
저 좋아하는 여자가 생겼어요...한 4개월정도 되었는데 말한마디 못한답니다...답답하죠 제가 생각해도 답답하답니다.
저도 어쩔수 없는거 같아요. 정말 좋아하는데 ㅋㅋ
처음 만난게 수영장에서 였습니다..제가 수영장에 다니고 있거든요..
처음보고 반한다는걸 믿지는 않았는데 제가 그랬습니다. 처음보고 반해 버렸습니다.
그렇게 바라만 보다가 이러면 안돼겠다 싶어서 어떻게든 저의 마음을 전하려고 하려고 하였는데 못하였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죠 주위에서는 해보라고 하는데 도저히 용기가 나지 않아요...
세원이 누님 그냥 신세 한탄좀 했습니다...이해해 주세요...
신청곡 있어요...
럼블피쉬의 예감좋은날 신청합니다...
꼭들려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