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회원가입하고 이렇게 인사드립니다..
- 작성일
- 2004.11.25 00:05
- 등록자
- 백지영
- 조회수
- 33
올 3월부터 흥해에서 구룡포로 출근하는 덕분에 매일 모닝쇼를 1시간이나 듣게 된 애청자 입니다.. 먼 출근 길이지만 모닝쇼 덕분에 지루하지 않고 포철앞에서도 차가 많이 밀려 조급한 맘이 들어도 모닝쇼의 좋은 음악과 세원씨의 맑은 목소리로 조급함을 달래곤 합니다. 여러 애청자들의 사연을 들으면서 나도 한번쯤은 보내봐야지 하는 맘을 항상 가지다.. 오늘 늦은 밤 이렇게 사연을 보내는 이유는 우리 1-3반 애들이 저에게 깜짝 생일 파티를 열어주어 넘 고맙다고 전하고 싶어서예요...'애들아~~ 고마워, 선생님 감동 먹었어!!' 그럼 우리 반 학생들과 포항에서 출근하는 전혜정, 옥진주 그리고 여러 선생님들과 함께 듣고 싶습니다... 노래는 박화요비의 언제라도.. 부탁드리구요.. 시간은 7시 30분에서 8시 사이에 부탁합니다... 포항에서 등교하는 우리반 애들이 버스안에서 들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 그럼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