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그녀를 출근시키러 그녀에게 가는 길입니다.
- 작성일
- 2004.11.25 11:34
- 등록자
- 김경욱
- 조회수
- 35
전 대잠동 그녀는 흥해!!
오늘도 그녀를 출근시키러 그녀에게 갔다왔습니다.
아마 내일도 갈겁니다.^^
매일 일하러 다니느라 너무나 힘겨워 하는 그녀입니다.
힘든거 알고 있어서 이렇게라도 그녀를 편하게 만들기 위해서
그녀를 출근시키러 갑니다.
일하는 곳은 동국대학병원 맞은편에 있는 작은 회사입니다.
하루종일 컴퓨터 앞에 있으면 스트레스도 많이 받을텐데...
너무나 미안합니다. 제가 해줄 수 있는 게 이것 밖에 없어서요!
그래도 혜진이는 절 많이 사랑해 줍니다.
그리고 저도 진이를 많이 사랑합니다.
이 마음이 진이를 조금이나마 편하게 만들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마 내일 아침이면 진이와 같이 차 안에서 라디오를 듣고 있을거예요! 오늘도 그랬듯이!^^
윤도현의 "사랑 TWO"를 신청합니다.
제 마음 전해 주실거죠?
보통 아침은 7시 20분에서 8시 사이에 듣고 있겠지만,
내일 아침은 8시 30분부터 듣고 있을거 같네요!
4부 아무때나 들려주세요!!^^엔딩곡도 좋은데...히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