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죠
- 작성일
- 2004.11.25 12:36
- 등록자
- 임윤희
- 조회수
- 39
이제 곧 겨울이 다가 아니 왔네요.
세원 누님 오랜만이죠..저 누군지 아시겠어요.
아참 세원 누님이 저 보다 어리시다고 하셨나요.
그럼 세원씨라고 불러야 하는가요..^^
요즘 경기가 너무나도 나빠서인지는 몰라도 직장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 만큼이나 어렵더군요.
혹시 제가 사는 이곳 울진에서만 그런지는 몰라도 말입니다.
그래서 여러곳에 구직 신청을 하였고 부탁을 하여놓았는데 연락이 오지를 않네요.
직장을 구하는 동안 저는 지금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답니다.
하루 하루 일당제로 말입니다.
그러나 하루 일한 돈을 그날 받는 다면은 저는 아마 일할 맛을 상실하고 말것 입니다.
그래서 하루 일한 일당을 제가 일이 마감이 되고 그만 둔다고 하는 날 그때에 전부 달라고 말입니다.
그로인해 저는 지금 조금 많은 목돈을 모았답니다.
아르바이트를 한지 벌써 일주일이 지나가고 있네요.
오늘 제가 신청을 하고자 하는 노래는 장윤정의 어머나 부탁 드립니다.
아참 저의 사연은 8:10분 사이에 틀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