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한 줄에 긋는 밑줄 239편
- 작성일
- 2004.11.26 16:00
- 등록자
- 오일선
- 조회수
- 46
사람 덕분에 기쁜 일도 많고 좋은 일도 많지만,
사람 때문에 괴롭고 힘든 일도 많다.
내 입맛에 딱 맞는 사람만 주변에 있었으면 좋겠다고?
내가 먼저 남의 입맛에 딱 맞는 사람이 되어줄 순 없을까?
그 사람의 처지가 되어보자.
-슬럼프 아웃OUT!/사이토 시게타/길벗/p82
사람 때문에 기쁘고 행복하지만
사람 때문에 괴롭고
힘들 때가 많습니다.
내 주변에 나하고 딱 맞는 사람만
있으면 얼마나 좋을 까요.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도대체 저 사람은 왜 저럴까’
‘도무지 이해가 안 되는 사람이야’라고 말입니다.
그럴 때 그 상대방의
처지에서 생각해보는
태도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설령 결과적으로 그 사람을
용서하지 못 한다 해도
적어도 한 번쯤은 그 사람이
왜 그렇게 했을까 라고
생각해보는 자세는 필요할 것 같습니다.
-2004년/11월/26일/금/239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