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작성일
- 2004.11.28 07:23
- 등록자
- 손준영
- 조회수
- 41
저 또 왔어요~
저보다 11살이나 많은
형으로 부터 공갈협박에 못이겨
이렇게 글쓰네요..
30살이신 형께서 - -;
제 라디오 사연 듣고나서는
자기 이름도 사연에 올려달라는 협박을..
밥이라도 한끼 사주면 모를까..
그 형께서 19개월동안 짝사랑이 결실을 맺었다네요..
솔직히 믿음이 안가지만요..
우리 한번 속아주죠 뭐..
희조형 형수님이랑 결혼까지 골인해~
김희조 파이팅-_-;
듣고싶은 노래는요.. 자우림의 17171771 이에요..
제목이 무슨 뜻인지 참 궁금해요 아시면 가르쳐주세요
월요일날 8시 이후에 틀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