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길에 듣고싶어요
- 작성일
- 2004.11.28 16:57
- 등록자
- 김천숙
- 조회수
- 52
날씨가 깹상 춥네요.. 차에서 운전하는데 손이 마니시럽습니다.
저는 출근할때묜 94.9를 켰답니다. 버릇같아요. 아니다. 아침에
노래를 듣고 따라부르니 기분이 좋더라고요. 다~~~아 세원씨
덕분입니다. 임신했을때도 줄곧 들었습니다. 태교로...
나도 매일 듣는것 보다 사연한번 올려봐야겠다 싶어서요.ㅎㅎ
첨 사연은 무조건 틀어주는것 같아서요. ㅎㅎㅎ. 부탁해요.
울진서 출근하는 광민.복주.세경계장님,친구 선녀,남순언니랑
듣고싶습니다. (이름나온다고 조아라 하겠다,, 지금쯤 억수로
웃겠습니다). 자저건탄풍경의 나에겐넌 ~~~~ 이렇게 시작하는것으로 틀어주세요. 남순언니가 엄청 좋아해요. 이노래듣고
꼬옥 조은일(임신)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월욜날 8시30~45분사이에 틀어주세요. 이노래가 마니 들려줬음 음~~~ 이문세의 "나는 행복한 사람 "맞나. 고맙습니다(9벅9벅). 우아~~~~ 신기해..
내이름나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