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원님 오랜만입니다.
- 작성일
- 2004.11.29 01:04
- 등록자
- 김영애
- 조회수
- 47
안녕하세요 . 모처럼 모닝쇼에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며칠전에 오신 친정엄마와 함께 듣고 싶어 문두드립니다.
초겨울에 접어둔 날씨는 아직 포근하고 친구들은 김장한다고
다들 바쁜데 엄마가 거의 5년만에 오셔서 두문불출하고 많은
시간을 보낼려고 한답니다. 집에 시어머님도 계시고 친정도
멀리 있어서 자주 뵙지도 못했는데 마흔중반에도 실것엄마를 부르고 싶습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그 자리, 그모습이었는데
이제는 많이 늙어신 그러고도 인생의 흐름을 순리대로 간직하시는 나의 엄마는 너무나 자랑스럽고 아름답습니다. 나도 내 자식들에게 부모님의 반사랑이라도 해줄수 있는지.........
신청곡은 장윤정의 어머나 부탁합니다. 8시이후에 틀어주세요.
환절기에 감기 조심하시고 담에 또 신청합니다.
수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