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언니~~저 낼 회사 그만두는날이에요.(--)
- 작성일
- 2004.11.29 15:49
- 등록자
- 정은희
- 조회수
- 56
안녕하세요~~
매일 다정한 목소리로 진행을 하는 세원언니의 방송을 들으며 출근하는 포항시민의 한사람입니당.하하하하
정말정말..오랜만에 와서 저를 아마도 기억 못하시지 싶네요.
어제는 제 생일이었는데요. 10월에 앤과도 헤어지고 다들 바쁜 월말이라..그저 혼자 많은 생각을 하며 지냈어요..
온집안 대청소를 다 했답니당..하하하하
그동안 힘들게 고생하며 지냈던 회사를 그만두고..이젠..조금 쉬려고 합니다. 그래서 노래 한곡..마지막으로 출근하는 아침에. 듣고 싶어서 신청합니다..시간은 7시20~8시 사이에 부탁드립니다. 8시까지 출근이라..하하
"살다보면" 갑자기..가수 생각이 안나네요..
아님..노래 준비가 안되면..강산에의 "거꾸로 강을 거슬러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 처럼"들려주세요.^^*(제목이 맞는지 몰겠네요..호호호)항상 행복하시구요~~.참..제 이름은 밝히지 말아 주셨음 하네요...그냥 모든 출근하는 분들과 듣고 싶네요..^^*
항상 다정한 목소리를 아침기분을 풀어 주셔서 감사하구요. 당분간 못듣겠네요..출근을 못하니..ㅋㅋ 저번에 감기 걸려서 고생하시던데..건강 항상 조심하시구요~~~행복하세요~~항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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