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가족과 듣고 싶습니다...^*^
- 작성일
- 2004.11.29 20:35
- 등록자
- 최규득
- 조회수
- 44
안녕하세요..세원씨..
언젠가..세원씨와 듀엣으로 진행하고 싶다던..사람..
기억하시나요...? 희망사항일뿐..
아침형 인간이 되고자..6시에 일어나서...
7시엔 습관적으로 라디오를 켭니다.
전에는 애들이 일어나면...TV 만화채널을 맞추는데..
요즈음은 제가 틀어놓은 모닝쇼의 음악과 세원씨의 목소리를 들으며...가족들이 일어나지요...가족들의 알람시계인셈입니다..ㅎ
세원씨...딸애의 이름은 해련이...별명은 못난이이지요...
너무 이쁘서..별명을 일부러...
그런데..편식을 하거든요..편식하지 말라고...한번 일러주세요..
그리고..아들녀석은 대호이구요...별명이 바보입니다.....
너무 똑똑해서...제가 일부러..팔불출 아빠인가요..?ㅎㅎ
그런데..너무 별나서...많이 다치곤 합니다..
그리고..한성질하지만...200점의 아내와 같이 듣고 싶네요..
온가족이 화이팅하는 의미에서..제가 즐겨부르는...
김광석의 "일어나"를 신청합니다...
이 시각...방송을 듣고 있는 애청자 모든 분들..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12월 1일...7시 30분에서 8시사이에 들려주시면...
온가족이 같이 들을 수 있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