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에 마지막 날을..
- 작성일
- 2004.11.30 21:45
- 등록자
- 정아름
- 조회수
- 51
안녕하세요 ? 세원언니^-^*
저 아름이에요..
잘 지내셨어요?
얼마나 사연을 보내고 싶었는데 이제 보내네요..
언니 ! 왜이렇게 기분이 않좋은 일이 많을까요 ?
엄청 짜증나 죽겠어요...
팔에 인대가 늘어날뻔 했고..
오늘 하도 안 좋은 일도 많이 생기고 !!
스트레스도 쌓이고..
맨날맨날 공부하라고 시키고 학원에서 공부하고 오는데..
짜증이 나서 스트레스 가 하나하나씩 쌓여요.
마지막 날이 저한테 비운에 날이나봐요..
안 좋은 일은 친구하고 뭐 어떡해 된거에요..
지가 먼저 잘못을 했는데 네가 큰 실수를 했어요..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고 싶은데 정식으로는 사과를 못했어요
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주시면 안되여 ?
그 어머니 한테는 전했어요..
그 친구에게 진짜로 미안하네요..
신청곡은 제일루 신나는곡 신화 Brand New 를 신청할께요..
꼭 틀어주세요 ~ 시간은 8시 ~에서 8시 :33분까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