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하는 보람
- 작성일
- 2004.12.03 12:38
- 등록자
- 임윤희
- 조회수
- 48
비록 저는 현재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지만 그래도 일을 하고 있다는것 자체로 행복 하답니다.
그렇지만 이 아르바이트가 아르바이트가 아닌 안정된 직장이라면은 더욱 더 좋겠지만 말입니다.
하지만 저는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지만 이 일에 긍지를 느끼며 하루 하루 열심히 일을 하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제게도 따뜻한 봄볕의 눈부신 햇살이 비추겠죠.
그날을 위해 지금 부터 그 길을 갈고 닦으려고 합니다.
제가 하는 일은 일반 사무가 아닌 현장에서 몸으로 부대키며 하루를 시작하고 하루를 마감하는 그런 일이 랍니다.
그렇지만 일이 힘이 들거나 어려운것은 없답니다.
하루 온 종일 몸으로 부대키며 하는 일이지만 그래도 몸이 고달프거나 정신이 고달픈건 없답니다.
그냥 제 할일을 열심히 하면은 되니깐 말입니다.
세원씨!(이렇게 불러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언젠가 봄볕의 따뜻한 기운이 저의 온 몸으로 들어오는 그런 날이 오겠죠.?
신청곡은 황규용인가 뭘라도 "나는 문제 없어"를 신청합니다.
8:00시에 첫 음악으로 틀어 주세요..
부탁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