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씨~ 사연 소개 해주실거죠??? ^^;;
- 작성일
- 2004.12.03 14:05
- 등록자
- 김정미
- 조회수
- 69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어왔습니다~
지난달 친구 생일날 축하사연 보낸 이후로 첨이네요~~ ^^;;
그래도 방송은 출근하면서 항상 듣고 있답니다..
어느덧 올해도 한달밖에 남지 않았군요..
흔히들 여자나이 받침에 “ㅅ”이 들어갈 때 까지는 봐줄만 하다드라구요,,
그러니까 스물셋,,넷,,다섯,,여섯,,,까지죠..
“ㅂ”이 들어가는 순간부턴 좋은 시절 다갔다고 표현하더군요..
이런 시절이 한달밖에 남지 않았다고 생각하니 갑자기 슬퍼지려하네요.. ㅠㅠ
담주엔 친한친구 다섯명이서 (현숙이,,민희,, 영민이,, 지은이,,그리고 저^^)
스물여섯 마지막으로 뜻깊은 여행을 다녀오려합니다..
각자 회사일하랴 자주 만나진 못하지만 언제나 우리 우정은 변함이 없길 바랍니다..
즐거운 주말.. 행복한 하루되길 바란다고 세원씨가 전해주세요,,
참!! 방송나갈때쯤 정화언니랑 사랑하는조카 지선이가 이방송을 듣고 있을꺼예요..
동생이,,그리고 이모가 사랑한다고도 전해주세요 ^^
(이름 얘기 안하믄 삐질수도 있거든요 ^^;;)
p.s 신청곡 : 휘성 “불치병” 또는 K`Pop "추억의 향기“
제가 좋아하는 노래예요 ^^;; 이노랠 들으면 오늘 하루가 상쾌할것 같군요..
아마 친구들도 이노랠 좋아할꺼예요,,
출근하는시간이 8시인지라 첫사연이믄 더더욱 좋겠네요..
아님 7시 50분이후도 좋겠구요,, 부탁드려요~~~~~
꼬~~옥,,, 꼬~~~~옥 틀어주세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