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날.
- 작성일
- 2004.12.04 07:05
- 등록자
- 김진영
- 조회수
- 49
특별한 일이 없었는데..계속계속..기분이 우울해지고
눈물도 나고..왜그런지 모르겠어요..
마음속에 욕심이 너무 많아서 그런가요?
나이를 먹는게 속상해서그런가요?ㅋㅋㅋㅋ
이른새벽에 일어나서 그냥 눈만 띄고 있다가
세원씨 목소리에 정신을 챙기고 기분전환이 될까해서
이렇에 한글...
조금 기분전환이 되는것 같기도하네요..ㅋㅋ
춘자에 사랑은 늘 어렵다.신청합니다.
7시20분과 30분사이에 들려주시면 감싸감싸..하겟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