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보야 힘내
- 작성일
- 2004.12.04 18:10
- 등록자
- 전운열
- 조회수
- 41
언양까지 매일 출퇴근을 하는 우리 마누라와 함께 듣고 싶습니다
홀 몸도 아닌데 ..세원씨 우리아가가 엄마 뱃속에서 들을 꺼에요.우리 각시도사랑하고 우리 애기도 무진장 사랑한다고 꼭 전해주세요 08시10분 에서 40분사이에방송 부탁드립니다
경주에서 저는 포항으로 집사람은 언양으로 매일 출근을 하거든요. 저는괜찮은데 얼마전부터 집사람이 마니 힘들어하는거 같아서..운전하는거도 그렇고...아무튼 힘내고 사랑한다고 꼭 전해주세요
사랑한다 박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