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2월 이군요.
- 작성일
- 2004.12.07 17:44
- 등록자
- 장현석
- 조회수
- 41
##이름은 말하지말아 주세요. 참 "이름을 말하지 말라는데요"라는 말도 말아주시구요 듣는 칭구가 싫어 할까봐서요 아직 다른 사람들 모르게 사귀는 거걸랑요 조금 있다가 모두가 있는 자리에서 놀라게 해 주려구요 부탁드릴께요.##
벌써 12월 이군요. 포항온지 10달째군요. 오늘은 제 친한 칭구를 위해서 뭘 해줄까하다 그녀석이 좋아하는 노래 들려주려구요. 라디오가 외소해보이지만 자신의 이름과 사연, 노래가 주는 감동은 엄청나게 크더라구요. 그래서 그 칭구한테두 하루가 즐겁도록 아니! 올해가 즐겁도록 아니!! 평생이 즐겁도록 해주고 싶어서요. 이름 말하면 아는 분들은 다 아실걸요. 이름이 흔한 이름이 아니걸랑요. 김!행!임! "행임아! 오늘하루 네가 태어나서 가장 즐거운 하루였음 좋겠다. 종교는 없지만 기도할께! 니가 즐거운 하루보낼수있게...!"
노래는-자탄풍의 그렇게 너를 사랑해-들려주세요.그리구 8시30분 경에 틀어주세요. 감사합니다. 라디오 덕 넘 많이 보네요. 복받으실겁니다^^ 즐건하루보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