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 my sister
- 작성일
- 2004.12.08 02:48
- 등록자
- 김소희
- 조회수
- 41
안녕하세요.세원언니~
사연을 또 오랫만에 올리네요.
싸랑하는 여동생 소영이를 위해 사연을 올려요.
동생이 출근을 빨리해서 아침엔 얼굴도 못 본답니다.
제 동생이라서가 아니라.... 참 나무랄데가 없답니다.ㅋㅋㅋ
늘 활기찬 동생이 요즘들어 기분이 다운인것 같아서, 다시 생기넘치는 모습으로 돌아왔으면 하는 마음으로 신청합니다.
윤도현 밴드.....자유.
꼭 틀어주세용~~ 7시30분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