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롤러스케이트장
- 작성일
- 2004.12.08 23:14
- 등록자
- 이재우
- 조회수
- 82
세원씨 오랬만이지요?
상범이 아빱니다 기억하실라나 모르겠네요 ㅎㅎ
항상 분기마다 사연을 올리는것 같습니다.
방송 잘듣고 있고요 덕분에 즐겁게 출근하고 있답니다.
오늘 우연찮게 귀에 익은 음악을 듣게 되었어요.
요즘이야 인라인 이었지만 저희 세대엔 롤러스케이트장이
진짜 인기 있었는데 세원씨도 아실라나 모르겠네요.
저도 노는걸 좋아해서 일명 로라장 이란곳에서 살다 시피 했죠
그곳에서 귀가 닳도록 듣던 그 노래를 접하고 나니
문득 옛생각이 떠올라서요 ㅎㅎㅎ 음악이란게 항상 그렇더라고요 옛음악을 듣노라면 특히 내가 그때 뭘했는지를 떠올리잖아요
저도 그런것 같고 그래서 말인데 그시절을 회상하며 듣고싶네요
뉴테폴리 Debut De Soiree
7시40분에서 8시 사이면 좋구요 부탁해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