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신가요? 세원씨..참 오랜말에또 글올리네요 ..
- 작성일
- 2004.12.09 20:38
- 등록자
- 박병용
- 조회수
- 46
참으로 삭막한 겨울이 다가오는군요....
맘도 춥고.. 몸도 춥고 - _ -;;;
그래도 세원씨는 세원씨를 아끼는 팬들이 잇어서 참 따뜻하겠어요 ㅎㅎㅎㅎㅎ
저희집사람이 지금 임신 8개월접어 들었어요 ㅎㅎㅎ 전에 애기 했었죠 집사람 임신했따고 ㅎㅎㅎㅎ
점점 갈수록 불러오는 배를 보니. 맘이 아프더라구요. 얼마나 힘들까? 그런맘에 집사람에게 조금더 잘해주지 못하는제가 좀 부끄럽기도 하구요 앞으로는 더 잘해줄려구요.. 맘은 그런데. 몸이 잘안따라 주더군요 ...잘해줘야죠 ^^ 저에 영원한 동반자인데 ^^
세원씨 혹시 실낙원이라구 들어 보셨나요?
실낙원이라....... 참 아름다운 말같지 안으세요?
나중에 이담에.... 저도 제 집사람과 실낙원에서 살고 싶은데 ^^;과연 갈수나 잇을런지 ^^ㅎㅎㅎㅎ
노래신청하구 싶습니다....
조관우: 실낙원..........
감사하게 들을께요 ^^ 시간대는
7시 25분 노랫말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