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해요~ 행복한 아침이였어요.
- 작성일
- 2004.12.10 09:15
- 등록자
- 박정화
- 조회수
- 38
2부첫곡으로 나올 줄 몰랐는데...
남편이 출근준비로 씻고있는데 노래가 나와서
--그때까지 남편은 사연올렸는줄 몰랐거든요.--
정말이지 깜짝 선물이였어요.
바쁜시간이였는데 노래나오니까 다 들어야한다며
아기안고 노래 따라부르고
사연까지 다 소개해주셔서 제 마음을 잘 전할수 있었어요.
남편도 감동받고 좋아했어요.
정말 감사해요.
세원씨 말대로 오늘하루 무지 행복해질것같네요.
세원씨도 날마다 행복하세요.
이 겨울 하얀눈을 기다리며 듣고싶은 노래에요.
조관우~겨울이야기
아무날이나 2부에 들려주세요.
기다릴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