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다 사랑한다~
- 작성일
- 2004.12.13 17:01
- 등록자
- 이정은
- 조회수
- 54
요즘 이 말 유행인데요.
전..정말 그 말을 실현에 옮기고야 말았습당.
다름이 아니라요~세원씨~
연인들 사이에서 사귀고 알고 보면 나도 몰래~꽁...하게 되는 어떤 일들이 많이 발생하게 되는데요..
그런 일로 인해서 앤이랑 오해를 사고 둘이 자~알 지내다가 한판 목청을 올리고 말았습당.
저흰 싸우더라도 그날 바로 풀거든요..이건 아주 좋은건데요~
제 앤이 화가나서 차를 손으로 꽝 하고 쳤습니다.
제가 약좀 올렸거든요..히히...
그 아픈 손으로 보고 어찌나 미안한지요~히히..
세원씨..아마도 지금 듣지 않나 싶어서 사연 올립니다.
성욱씨~미안해~그리고 은이가 무진장 사랑하는거 알잖아~
사~~~~~~~~~~~~~~~랑~~~~~~~~~~~~~~~~~~~~해~^^
신청곡 : 나훈아의 사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