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아내와 곧 태어날 아기를 위한 곡을 신청합니다.
- 작성일
- 2004.12.13 21:35
- 등록자
- 전운열
- 조회수
- 49
드라마"12월의 열대야"의 오프닝 연주곡을 신청합니다.
제목은 잘 모르겠습니다.
출근 길에 한번씩 듣는데...
너무 가슴저리고 애달픈 곡이라...
지금 임신중인 아내가 아직도 직장을 나가고 있습니다.
직장가는 길이 조금 멀어서 직접 운전을 하면서 출근을 합니다.
그런 아내를 생각하면... 왠지 미안한 마음이 앞섭니다.
임신도 했는데... 고생시키는 것 같아서 너무 미안합니다.
그런 아내와 곧 태어날 아기에게 이 노래를 선물하고 싶습니다.
가능하다면 내일 들을 수 있을까요??
아내의 출근길이 조금은 행복 할 수 있게...
그리고 사랑한다고 전해주세요.
추신: 아내가 듣을수 있게 8시에서 8시40분 사이에 틀어 주시면 안될까요??
꼭!!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