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성공하시는 분들.. 짐심으로 존경합니다..
- 작성일
- 2004.12.13 23:28
- 등록자
- 김무호
- 조회수
- 52
안녕하세요.. 살들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막.. 헬스장에서 두어시간의 운동끝에 집으로 귀가했습니다..
저녁을 안먹어서인지.. 아님.. 평소 안하던 운동을 해서인지..
상태가 거의 파김치가 되었네요.. 으아.. 한시간의 런닝머신..
또 한시간의 여러운동.. 물론 첫날이었지만.. 내가 치뤄야할
전쟁에 길이 멀다는걸 한번에 알수 있었습니다..
다이어트.. 그거 아무나 하는게 아닌거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이세상에 모든 다이어트 매니아(?)들과 성공하신분들..
진심어린 존경을 표합니다..
평소 퇴근하면 거의 컴퓨터 앞에서 웹서핑이나 게임만 하다가
잠들고는 했는데.. 운동을 하고 나니깐 눈이 저절로 감기는게~
한결 개운한거 같아요~ 물론 안하던 운동을 해서 피곤한거도 사실이구요~
여러사람들이 땀을 흘리면서.. 운동을 하며 건강을 가꾸는거..
보기 좋더라구요~ 앗~! 다이어트로 제가 이렇게 유난떤다 해서~
절 살들로 똘똘 뭉친 뚱뚱은 아니란걸 분명히 밝혀둡니다~!
그저 평범한 약간 통통? ㅋㅋ
빼야 될 살이 좀 되긴 하지만~ 단지 제 건강을 위해서 감량을 시도하는거라구요~
놀리지들 마시길 간곡히 부탁드리며~ 오늘 아침 못들은 방송..
내일 또 나가는건 무리겠죠? 될라나? 혹시나 되면~
08:00 ~ 08:30 사이 부탁드릴게요~
신청곡은요~ 여행스케치에 "산다는건 다 그런게 아니겠니", 주주클럽에 "1:1", 투투에 " 일과 이분에 일" 중에 한곡 부탁드립니다~
세원님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모닝쇼 애청자분들 모두 오늘하루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