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작성일
- 2004.12.14 11:18
- 등록자
- 홍정희
- 조회수
- 39
전에 말씀드렸죠? 드디어 전업주부됐어요.
그런데.....
왜 이렇게 바쁜지.
집에 계시는 주부 여러분 진심으로 존경 하렵니다.
사실 그 동안 좀 무시 했었거든요^^
죄송!!
집안일 해도 해도 끝이 없군요.
대충 설겆이랑 빨래,청소하고 나서 좀쉬려고 하면 하나밖에
없는 아들 올 시간이구요.
그 다음은 아시죠?
외출 한 번 못했어요. 일이 좀 서툴기는 하지만 표시도 나지않는일이 왜 이렇게 많은지.
하지만 저의 희생으로 남편이랑 아들은 행복하다니까..
집에서 문 열어주니까 기분 좋다네요.
요즘 감기가 심하신것 같던데 무리하지마시구요 항상 몸 조심하세요. 포항 시민의 활기찬 하루를 열어주시는 분 이니까.
세븐의 열정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