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남편에게
- 작성일
- 2004.12.15 00:56
- 등록자
- 김유수
- 조회수
- 46
요즘 많이 힘들어 하는것 같아 노래로나마 힘을 주고싶어
띄웁니다..말은 안 하지만 퇴근해서 들어오는 얼굴빛이
예전보다 많이 어두워 보여요..
어깨두 무거워 보이고 애들과 놀아 주면서 약하게 코도
골면서 졸기도하네요.. 별다른 힘이 되주지 못하는것 같아
아내로써 너무 속상해요..힘 좀 넣어 주세요..
이재훈에 "사랑합니다" 듣고 싶어요..꼭 틀어 주세요..
~사랑하는 아내 숙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