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이면...후회 할지도 모릅니다....하지만 그래도 제 .. 사랑입니다..
- 작성일
- 2004.12.16 03:44
- 등록자
- 박경애
- 조회수
- 67
우울하단 사연을 올렸 던 ...
경애입니다....
정말 너무 슬퍼요....
아껴 왔던 내 사랑인데...그 만큼 소중히 했던 그 사람인데...
이젠 그 어떤 사람보다도...옷깃도 스치지 않았던, 그런 사람보다도 더 멀어진 사람이 되었습니다....
세원씨......
정말 제 사랑은 여기서 끝인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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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끼고 아꼈던 첫사랑을 24살에 시작했습니다....
헤어지고.,.. 슬퍼하는 것이 싫어서......
아끼고, 아꼈 던.. 제 첫사랑입니다....
하지만 ...
사랑이란 ....
항상 이별을 준비해야 한다는 걸 알았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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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첫사랑과 마지막 사랑인 줄 알았던, 제 두 번째 사랑을 ...
최근에 모두 떠나보냈습니다....
오랜 기간동안 만나왔었고...
제 사랑의 결실이 맺어질 것만 같았 던, 제 첫 사랑입니다....
하지만 우린 인연이 아니었나봅니다....
이렇게 헤어진 걸 보면 말이죠....
첫사랑의 아픔을 간직한체..만난 두 번째 사랑입니다....
이별이 너무 아파서....
더 이상의 이별을 견딜 수 없어서....
꼭 잡고 싶었 던 .... 두 번째 사랑이었습니다.....
하지만 ...
인연이 아니었나봅니다.....
이렇게 헤어진 걸 보면 말입니다...
사람을 만나는 것이 두렵습니다...
더 이상의 이별은 싫습니다...
마음의 상처가 너무 커서....
다음 사랑은 담을 수가 없습니다....
담고 싶지않습니다...
내일 아침...
술에서 깨면 ...세원씨께 이런 사연을 올린 걸...
후회할지 모릅니다...
하지만...
제 인생의 마지막 사랑을 위해
글을 남깁니다....
***
* 이현우* 의 *허락되지 안은 사랑*부탁해요
*8시 20분 쯤 ... 부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