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른 도약을 위하여....
- 작성일
- 2004.12.16 20:31
- 등록자
- 손순희
- 조회수
- 38
오늘도 태양은 아무런 편견 없이 우리가 사는 이곳에 따사롭게 내리쬐고 있네요. 태양은 공평하게 우리에게 햇살을 퍼주는데 어떻게 우리가 그 햇살을 받아서 얼마만큼의 에너지로 활용하느냐...개개인의 문제가 아닐까요. 딸이 P여고에 원서를 넣고는 아직 합격발표도 나지않은 상탠데.. 교복을 사달라고 조르는군요. 입학이 문제는 아닌데 어떻게 졸업을 하느냐'가 문제인것 같은데 벌써 부터 들떠서 공부는 뒷전이고...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이제 고등학생이 되니까 차분하게 자신의 진로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하는 성숙한 모습이 엿보였으면 하는 아쉬움에...예진아씨! 차분한 마음으로 오늘 논술고사 잘 치르고... 아자! 아자!..8시에서 8시10분안에 옛날 노랜데 지금 들어도 공감할것 같네요. 김인순의 '여고졸업반'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