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딸 애인
- 작성일
- 2004.12.17 15:54
- 등록자
- 이정은
- 조회수
- 42
안녕하세요.
아침 저녁으론 넘 쌀쌀해서 옷을 더 여미게 되네요~
세원씨...오늘 저의 아빠랑 앤 욱오빠가 목욕을 갔습니다.
별로~대단하지는 않아요~
근데요..결혼한 사위도 아니고 아빠의 큰딸인 은이의 남자애인인데요~아빠랑 목간을 갔습니다.
사실 아빠가 몇주전에 입원을 하셔서 힘이 많이 모자리시는데요~저희 집은 딸만 셋입니다.엄마까지 합치면 집에 여자만 넷...아빠의 유일한 남자인데요...아빠랑 함께 목욕을 가서 등도 밀고 아들노릇한 제 앤 최성욱씨~정말 고마워~
요즘 넘 고마워서 눈가에 눈물이 고여~이 고마움 두고 두고 이뻐하면서 사랑으로 보답할께~세원씨 울 앤 멋지죠~^^
신청곡 : 다시 시작된 연인을 위해서?인가요?히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