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술이랍니다!
- 작성일
- 2004.12.18 01:44
- 등록자
- 우탁제
- 조회수
- 41
안녕하세요? 오랫만입니다.
모두들 겨울이 따뜻하다 하지만, 새벽 바람이 얼마나 차가운지 잘 알고 있습니다. 건강조심하시길바라며 글을 씁니다.
하나의 큰가게를 세개의 가게로 만들어 셋집이 모여 장사를 한지도 일년이 되어갑니다. 친할만큼 친해졌고 알만큼 안, 지금은 하루일을 마치면, 심심치않게 술을 마신답니다. 매일 조금씩 다음날에 지장이 없도록,,,, 요즘은 이런 자리가 정말 즐겁게 느껴집니다. 항상 열심히사는 수진이네와 다빈이네가 노력하는만큼 행복하고 즐거운일이 많이 일어나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또 저에게는 참 좋은 이웃이랍니다. 모닝쇼도 아침의 친한 벗이지요!
행복하세요!
신청곡 : 사랑을 위하여,,, 김종한
우리큰딸이 항상 아빠를 위하여 피아노를 쳐주는 노래랍니다.
큰딸과 20개월된 막내(아침에 일어나면 TV를 틀어 꼭 홈쇼핑채널만 보는 특이한넘)과 듣고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