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사람이 생겼어요~
- 작성일
- 2004.12.18 05:57
- 등록자
- 이상미
- 조회수
- 71
안녕하세요?세원언니는 잠에서 깨어서 젤 먼저 하는게 뭐예요?
전요~ 라디오를 켜는게 언제부턴가 제 하루의 시작이 되어버렸답니
다.
그리곤 라디오 옆에 제폰을 가져다 놓는것~(당연히 가사미로찾기를
위해겠죠?) 이렇게 언니방송을 듣는게 제 아침의 시작입니다.
올해는 제게 힘든 아픔이 있었답니다 2년이나 사귄 사람과 헤어진
일. 정말 다신 누군갈 좋아할수 있을까 했는데..제게 이젠 마지막이
고픈 누군가가 생겼답니다.
아직 오빠 동생사이이지만 서로에게 호감이 느껴지고 있어요.천천
히 그렇게 서로 다가갔음 좋겠어요..
빨리시작된 사랑이 금방식는다는 말이 있죠.그래서 그런지 이번엔 천
천히 오래 사랑했음 하는 바람 입니다.
어제 오빠의 노래를 처음 들었는데 임재범의 고해를 참 잘불르더라고
요..
오빠가 좋아하는 고해 꼭 틀어주세요~ 그리고 저희들이 항상 함께할
수 있도록 언니가 기원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