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한 줄에 긋는 밑줄 247편
- 작성일
- 2004.12.28 21:11
- 등록자
- 오일선
- 조회수
- 37
“이것 역시 지나가리라”
이 생각은 늘 나를 자유롭게 해준다.
-상실/라마 수리야 다스/푸른숲/p57
인생의 무게가
아무리 무겁고 고단하다 한들
영원히 짊어 지고 가기야 하겠습니까.
언젠가는 가벼운 발걸음으로
사뿐히 걸어갈 때도 있겠지요.
지금 자신이 어려움과
참기 힘든 일을 당할 때
마음 깊은 곳에서 이런 말을
외쳐보는 것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
“그래 이것 역시
지나가는 것에 불과하다.
그러니 인내하고 인내하고 인내하자.”
-2004년/12월/28일/화/247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