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한 줄에 긋는 밑줄 248편
- 작성일
- 2004.12.29 23:58
- 등록자
- 오일선
- 조회수
- 44
무조건 "네"라고 대답하고 생각은 뒤에 하기.
별로 좋은 방법은 아니지만 나에게 있어서는
많은 기회를 준 습관이기도 하다.
-27살 닭꼬치 처녀의 성공기/장정윤/국민출판/p135
누군가가 어떤 일을 시켰을 때
'할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거의 힘들 것 같은데요.'라는 말을
습관처럼 먼저 꺼내는 사람과
'네, 그렇게 해보겠습니다.'
'일단 해보고 문제점이 있으면
말씀드리겠습니다.'라는
말을 먼저 꺼내는 사람.
만일 작은 차이가
성공과 실패,
큰 인물과 작은 인물을
가름짓는다고 한다면
어쩌면 바로
이런 작은 습관 하나가
큰 변화를 가져오는
것은 아닐지요.
한가지 분명한 것은
자신의 기준에서 성공하려면
현재 자신의 능력으로
하기 어려운 일을
시도해서 잘해내야 한다는
사실이라는 것입니다.
누구나 할 수 있고
누구나 가능한 일만 한다면
단지 평범한 사람에
불과하겠지요.
-2004년/12월/29일/수/248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