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언니~
- 작성일
- 2004.12.31 00:29
- 등록자
- 오혜련
- 조회수
- 44
언니 제이름은 밝히지말아주세요
언니2004년 마지막날이네요..
남자칭구랑 헤어진지 몇일이 지났어요..
제가 헤어지쟈고 했긴했는데 그걸 쉽게 받아들이는 남자칭구한테 너무 섭섭했어요..
이미 일어난 일이라 어떻게 할순없지만.
행복해하는 남자칭구가 밉네요..
저랑 헤어진걸 기다렸다는것같이..
이젠 그애의 행복을 빌어야하는건가요??
저두 이제 빈자리를 채울수있는사람이 나타나겠죠?
그사람을 잊어야겠어요..
저를 사랑하지 않았나봐요~~~..
8시10~ 8시20분 사이에 꼭 틀어주세요..
휘성1집 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