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넘 아파서요(이름 비밀로)
- 작성일
- 2005.01.06 17:07
- 등록자
- 심영범
- 조회수
- 63
안녕하세요~! 세원언니.
제가 남친에게 너무나 큰 잘못을해서
몇일 전화통화를 못하고 있거든요
용서를 구하고 싶은데 용기가 나질않아요
언니가 그 사람을 위해서 이 노래 들려주심 안될까요?
그냥 이 노래 처럼 이제 그만 아팠음 좋겠어요.
우리 그만 아프자..
부탁드립니다.
세원언니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담에 또 사연 올릴께요
참 시간은요 아침 7시에서 10분사이요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