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작성일
- 2005.01.07 15:04
- 등록자
- 김숙자
- 조회수
- 39
새해가 된지 벌써 일주일이 후욱~~ 하고 지나버렸네요..
이것 저것 정리 할 것들이 어찌나 많은지...
너무 하기 싫어서 미칠것 같아서 친구에게 불평을 했더니.. 너무 좋은 말을 해주더군요(친구왈~~~)
"하얀 백지를 너무나 조용할때
책상위에 올려놔봐..
그리고
지금 니가 힘든거 하나씩 적어봐
그담에
해결 해나갈수 있는 가장 유망한걸 적어봐
그담엔
하나씩 실천하는거야"
그덕에 오늘 이렇게 열심히 일하고 글도 올려요ㅎㅎ 멋진 친구죠
단숙아~~~ 고마워...
-추신- 오늘 기사에 96년도 최고인기곡이 HOT의 캔디라네요..
저두 이노래 흥얼 흥얼 좋아 했는데.. 이노래 듣고싶네요 벌써 10년이나 지났다니...우와~~~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