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추운 저녁에..
- 작성일
- 2005.01.10 20:26
- 등록자
- 김희정
- 조회수
- 45
오랜만에 들렀죠...
매일아침 방송은 열심히 듣고있었는데..^^
마음이 아파서 누군간에게 이야기하고 싶은 마음이 생겨 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주위에 칭구들에게도 이야기하지 못하고 좋은 인연을 맺어온 사람있어요..
그런데 그사람이 갑자기 헤어지자네요..
그리곤 1년후에 둘다 멋진 모습으로 변해서 만나재요..
내가 그사람을 너무 힘들게했나봐요...
너무 미얀하고 고맙고 그래요..
1년동안 우리가 잘 견뎌내고 기다릴수 있을진 모르겠지만...
1년후의 멋진 모습을 기대해 봅니다..
하지만 지금은 너무나 마음이 아프네요....
날씨만큼이나 추운 저녁에...
박효신의 눈의 꽃 신청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