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하고싶어요
- 작성일
- 2010.06.01 21:43
- 등록자
- 김현중
- 조회수
- 366
안녕하십니까 20대의 젊음을 불사르고있는남자 김현중이라고합니다
수도권에서 성악을 전공하다가 가수의꿈을 접지못해 휴학계를 던져버리고
서울입성을 준비하기위해 내려온 내고향 포항...
그곳에서 우연찮게 첫사랑을 만나게되었습니다
그녀는 나를 보며 어색해하고 저도 어쩔줄몰라 당황했었죠
하지만 저는 그녀를 한번도 잊어본적이없답니다
단하루도...
하지만 나는 마음을 내비치지못하고 그저 전화번호하나만을 건네주며 헤어졋죠
그리고 집에돌아와 나홀로술을 마시며 오늘의나를 자책했습니다
말이라도걸어볼걸... 잘지내냐고물어볼걸..하는 후회요...
문자를 보내볼까 전화를 해볼까 휴대폰을 만지작거리기를 수십번
하지만 먼저 전화온쪽은 그녀엿습니다
전화를 받으니 집근처 술집이라는그녀...
당장 나가겠다고하고 나갔죠...
그녀는 술집에서 술이취한채 쓰러져있었습니다
나는 쓰러진 그녀를 안아일으켜 그녀의 집에데려다줬고
나는 집으로 홀로돌아와 또다시 후회의 술잔을 기울였습니다
다음날 술에서깨 휴대폰을 확인해보니 문자가 와있었습니다
자기를 집에 데려다줘서 고맙다고....
나는 아무말도 하지못했습니다
오늘도 나는 후회하고있습니다...
그녀에게 말하고싶지만 말을 못하겠습니다...
누나.. 대신말좀 전해주실래요?
나 김현중은 김세영을 영원히 사랑할것을 맹새한다라고...
그리고 이세상에서제일사랑한다고말이예요
라고요..
꼭좀 부탁드려요
신청곡-버즈:겁쟁이
1부에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