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부탁
- 작성일
- 2010.06.09 22:58
- 등록자
- 이희경
- 조회수
- 363
안녕하세요 세원씨
매일 아침마다 듣고 있지만 이렇게 사연을 보내기는 처음인거 같아요..
아이들이 놀아주지 않아 힘들어하는 우리신랑을 위로해 주고자 이렇게 사연올려요..
아들 다현 두딸 다금 다령아 친구들 넘 좋아하지 말구 아빠랑도 좀 놀아줘.... 부탁해....
7시 20분에서 8시 사이에 부탁드려요.... 식구들이 일어나는 시간입니다....
씨엔블루의 신곡 LOVE 맞나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