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있는자만이 사랑을 쟁취한다
- 작성일
- 2010.06.10 21:28
- 등록자
- 서정휘
- 조회수
- 333
안녕하세요 전에글올린 서정휘라고합니다
전에 사연도읽어주시고 노래도띄워줘서 정말 고맙습니다
실은 라디오가 많은 힘이되어서 고백도 잘해냈습니다
친구여동생이라 많이망설이긴했는데
사랑의힘은 막을수없다는게 맞는 말인가봅니다
며칠전 그녀의학교에서 그녀를 기다렸습니다
그녀가 야자끝나고 나올때까지요
하지만 막상 그녀가나오자 겁이더럭났습니다
전.. 겁쟁이같이 숨어버렸죠
그녀뒤를따라 그녀집까지 조심스레따라가는데
그녀가 몆번 움찔움찔하더군요
눈치챈것같았습니다
저는 재빨리 가로등뒤로 몸을 숨겼죠
하지만 그녀가 말했습니다
정휘오빠 숨어있는거아니까 나와...
저는 움찔거리며나왔습니다
내가나오자 그녀가하는 한마디
오빠한테..다들었어... 오빠가 나 좋아한다고햇다며...
순간 또 움찔움찔거렷습니다
그러자 그녀가 또다시 말을했습니다
내마음에도 사실 오빠가잇다고...
아... 정 말행복했습니다... 무엇과도 비교할수없을만큼말이죠..
이런게 사랑이구나 싶었습니다...
저는 정말 그녀입에서 그런말이나올줄 몰랐습니다...
그녀가 또 말했습니다 좋아한다면 좋아한다고 말을하지 왜 친구한테만 우물우물거리냐고..
저는 그자리에서 그녀에게 무릎끓고 고백했습니다
그녀가 절 포근히 안아주더군요..
아...
전 지금 매우행복합니다
소희야.. 니곁엔 오빠가있다!! 내가 널 영원히지켜줄게 사랑해 ♥~
여러분 사랑에 나이는 아무필요도없습니다 좋아하면 좋아한다고 도전하십시요
사랑에 나이는 아무필요없습니다!!!
신청곡
mbc드라마 걸어서하늘까지OST
장현철-걸어서하늘까지
아.. 이곡 오랜만에 듣고싶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이곡을
그녀에게바칩니다
(1부에 띄워주십시요 그럼 수고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