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참 빠르네요.
- 작성일
- 2010.06.20 22:58
- 등록자
- 김형준
- 조회수
- 387
세원 누나 안녕하세요?
3월 2일 서라벌대학 고속전기철도과 새내기 대학생이 된지도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학기를 마치고 방학을 맞이하게 되었네요. 시간은 참 빠르다는 생각이 드네요.
방학을 맞이하면서 운전면허 도로주행 시험도 봐야하고, 일본어,철도안전법 공부도 해야하고, 갖고 싶은 물건이 생겼는데 그걸 사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해서 아르바이트 자리를 알아봐서 돈도 벌어야 하고, 학교 봉사활동 30시간도 채워야 하는데 일이 뜻대로 풀리지 않고 어떤것을 먼저 해야할지 고민이네요. 여자친구도 아직 안생기고 있구요.
그리고 요즘은 월드컵기간인데 월드컵이 진짜 사람을 잡네요. 제가 축구를 좋아해서 며칠동안 월드컵 경기들을 보느라 늦게 잤더니 생활 균형이 비틀어질대로 비틀어져서 머리가 어지럽네요.
세원누나 방학을 맞이하면서 여러가지로 고민이 많고, 생활 균형이 비틀어질대로 비틀어졌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노래 신청합니다. 소녀시대- 힘들어하는 연인들을 위해 6월 21일 월요일 3부 시작하는 첫곡으로 들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