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에게
- 작성일
- 2010.07.09 09:23
- 등록자
- 김희준
- 조회수
- 374
며칠 후면 우리 아들이 태어난대요...
그런데 아빠인 저랑 생일이 같을지도 몰라요...
엄마는 좋겠네요.. 한번에 해결할 수 있었어요..
우리 부자는 선물도 케익도 반으로 나누어야 할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서로 선물 주고 받기도 안 해도 되겠네요..ㅋㅋ
그냥 서로 가지고 싶은거 사기요...ㅎㅎ
같이 운동할 수 있고.. 같이 등 밀어 줄 수 있는 아들이 태어나요 ^^
아들아... 아빠 생일날도 조금 늦게 태어나는거 어때?
찬밥도 순서가 있는데 말야..
아들에 들려 주고 노래가 있어요...
이승환의 dear son( 7시 20분에 들려 주세요... ^^)
아침 그리고 전제덕 & 민경인 듀오 콘서트 신청합니다.. ^^ 음악으로 마지막 태교를 하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