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데 잘계셨죠..!!~
- 작성일
- 2010.07.21 18:32
- 등록자
- 손미주
- 조회수
- 336
안녕하세요! 세원언니
초복이 지나고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데 언제나 아침을 활기차게 열어주는
세원언니 우현동에 원석맘 손미주 인사올립니다요..~~ㅋㅋ
하루하루 얼마나 더운지 홀몸이 아니라서 더 덮네요..
원래 더위를 많이 안타는 체질(?)인데 복중에 태아가 있어서 인지
이번여름엔 덮다.덮다 라는 말을 달고 사는것 같아요..
더워서 인지 입맛도 없고~~ 밥맛도 없고~~
복중의 태아를 위해서 잘먹어야하는데~~
어찌해야할까요?!~^^**
오늘도 행운이(태명)에게 주문을 걸어야할것 같아요..
오늘 하루도 잘먹고 더위 잘이겨보자구요..
그리고 사랑하는 저희 신랑 임일훈씨도 하루종일 찜통더위속에서
일할텐데 같이 주문걸어주세요..~~^^
신청곡은 박혜경의 주문을 걸어 듣고 싶어요
아! 그리고 시간은 아시죠!!ㅋㅋ
저희 신랑 출근시간 7시40분~8시사이요..^^감사감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