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2150입니다..ㅋㅋ
- 작성일
- 2010.07.23 20:37
- 등록자
- 이혜경
- 조회수
- 355
아이들과 출근하는 길에 노래 부탁했더니....문자가 안들어 갔나봐용..ㅋㅋ
오늘 회사에서 넘 바빠서리...글을 이제야 남겨요
아침에 아이들 셋을 어린이집을 유치원으로 데려다 주고 출근을 하니
우리집 아이들은 7시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밥먹고 해용
애들 한테 넘 미안하기도 하공...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주고자 신청했었는데...아쉽네요
그래요...토욜방송만 믿어요
막내는 친정어마가 봐주시고 큰아이들과 캘리포니아 비치가요...ㅋㅋ
살은 못뺐지만 그냥 갈려구요..
아침에 즐겁게 출발하고자 신청합니다
8시에서~8시30분 사이에 된다면...
이승기가 부른....여행을 떠나요..들려주세요
아님..아름다운세상...이란 노래도 좋아요..이노래는 아이들도 부를줄 알거든요
꼭 부탁해용....
또... 우리 신랑, 서준이, 유나..막내 유준이까지 넘 넘 사랑한다고도 꼭 전해주세요
언니...날씨가 넘 더운데...건강 잘 챙기구요...
오늘 아침에..삑사리...넘 웃겼어요...ㅋㅋ
항상 밝은 언니의 목소리에 아침이 신나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