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작성일
- 2010.08.05 11:21
- 등록자
- 김미진
- 조회수
- 350
이번주는 방송되기가 힘들겠고..다음주 화요일(10일) 3부 처음에 사연 부탁해요.. 월요일은 과제가 많아서 아침 일찍 학교에 가야해서..^^
저번달 우리 아이 캠프 사연 올리고 오늘 다시...
잘 지내셨죠???
요즘 저희 근황을...
저번엔 우리 아이가 선생님 보호에서 벗어나 혹시나 사고가 생길까봐 수영장 캠프도 보내지 않았는데.. 이번에 엄마가 조금 늦게 다시금 공부를 시작했어요..ㅋ
대학원 수업이 7월 마지막주부터 시작하여 이번주까지네요..
7월 마지막주엔 어린이집 방학이었는데 엄마 대학원 가서 공부한다고 하루종일 외할머니 집에서 보내고.. 저번주랑 이번주엔 공부한다고 또 떨어져 있고..
엄마가 되면 아이에게 최선을 다할거라는 생각이었는데... 그게 쉽지가 않네요..
엄마의 상황을 이해할 수 있는 나이가 된것도 아니고..
어제는 외할머니 휴대전화에 대고 엄마학교 선생님에게 전화한다면서 일찍 보내달라는 얘기도 했대요.. 그냥 웃었는데 웬지 기분이 그러네요..
이렇게라도 세원씨에게 말하고 나면 조금은 나아져요..ㅋㅋ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구요...
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노래...
티아라 Bo Peep Bo Peep..ㅋㅋ 춤도 추곤 해요..
혹시 선물도 신청해도 되나요??
이번 여름 놀러간 곳이 없어요..
대명콘도 아쿠아 월드 초대권 부탁드려도 될까요??
혹시 된다면 너무 좋구요..ㅋㅋ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