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새내기대학생이자 성악을 공부하는 성악도이윤영이라고합니다
평소에 방송을 듣기만하다가 이렇게 사연을 올리자니
필력이부족해서 많이는못쓰고 조그마한 사연과 신청곡하나남겨봅니다
정말 좋아하는사람이있어요
그녀의이름은 남예지
저와같은 성악도이자 소프라노죠
그녀를 처음본건 5개월전 입학식장에 들어오는 그녀를 보고 제 심장은
마구두근거리기시작했죠 마치 누군가가 나를 때리는것처럼 강하게말이예요
그후 저는 그녀를 보는게 제 삶의 일부가되었어요 학교나와서 그녀를 쳐다보고
웃음짓는게 하루의 시작이된거죠
하지만 2개월후 그녀에게 남자친구가생겼습니다
그것도 저와 엄청친한친구를 말이죠
그때는 정말 하늘이 무너져내리는것같았어요
저는 그때부터 술에 절어 살았어요
삶의 이유도 살아가는이유도 그녀였기에...
고백하지못하는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하고 미칠것같았어요
이제 얼마안잇으면 군대에갑니다
어떻게해야할지조차모르겟네요
마지막으로 좋아한다는 말은 하고가고싶은데...
그게 마음대로안되네요....
저 어떻게해아하죠?
도와주세요!
신청곡으로 -OPERA TURADOT中-NESSUN DORMA!
(아무도잠들지말라)신청하고싶은데 괜찮을까요
영화에도 삽입된던것으로 알고있고
아무튼 정말이지 멋진ㄱ곡이고 성악도들에게는 더욱더 멋진곡으로 알려져있습니다
나중에 그녀에게 이곡을 꼭 불러주고싶어요 꼭이요....
파바로티나 폴포츠중에서 세원누나가 원하는걸로 하나부탁드립니다
다만 그녀에게 저대신 전해주세요
그녀하나만을 사랑한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