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노래가 좋을까요??
- 작성일
- 2010.09.07 11:08
- 등록자
- 이혜경
- 조회수
- 355
오늘은 비오는 하루네용
비도 마니도 오네용...대신에 여름이 한발 물러 난거 같아 기분은 좋아요
올 여름 너무 더웠잖아요...그 덕에 울 가족들은 매주 죽장으로 피서를 갔지요
그래서 울 아이들 아주 까맣게 타서...외국애들 같아요..ㅋㅋ
물론 아빠도 얼핏보면 태국인처럼 보여용..
다름이 아니고 친정엄마가 편찮으시네용..넘 죄송해서요
제가 회사를 다니는 관계로 친정엄마가 집안 살림들을 도와주시거든요
물론,,,아이들이 아푸면 아푼 아이 데리고 병원도 가야하고...집에서 돌봐주시기도 하구요
막상 제가 일을 하니 아이들에 관계된일은 아무에게나 맡길수도..또 아이들 봐줄 사람이 마땅히 없네요..결국 가까이 있는 친정엄마의 몫이예요
요즘 부쩍 몸이 편찮으셔서 한의원도 다니고 약도 드시지만...힘들어 하시네요
마땅히 해드릴것도 없고,...저희 키운다고 고생하신데다가
손자,손녀들 봐주신다고 고생하시니..더더욱 죄송해요
다른건 없구 편찮으시지만 않았으면 좋겠어요
마땅히 어떤 노래를 신청할지도 모르겠구요..언니에게 부탁할께요
마지막으로..최중녀여사님...저희 키워주신것도 감사하구요...힘들게 외손자,외손녀..돌봐주시는것도 감사해요...어떠한 말로도 표현을 할수 없지만...정말루 사랑하고..감사해요...
언니...아침8시넘어서 30분까지는 되요.... 꼭...틀어주세요....노래가 아니라도 제맘이라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