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소풍 가는 날....
- 작성일
- 2010.09.17 06:23
- 등록자
- 김원희
- 조회수
- 373
초등학교 1학년인 아들 소풍가는 날이라
새벽부터 일어나 김밥말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은 엄마들도 시간이 되면 소풍을 따라가는데
제가 직장을 다녀서 함께 가주지 못해 넘 미안하네요-.-+++;;
(직장다니는 사람이 이런 행사날에 늘 함께 하지 못하는 게 젤 속상해요)
그래도 우리 아들 구슬이 씩씩하고 재미있게 잘 놀다가 올 거라 믿어요.
구슬이랑 금장 1학년 5반 친구들이 보문에서 잼있게 잘 놀다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마음껏 뛰어다니며 행복한 하루
저녁엔 재잘재잘 아들의 이야기보따리를 듣고 싶어요..ㅋㅋ
저녁엔 재잘재잘 아들의 이야기보따리를 듣고 싶어요..ㅋㅋ
ps.예전에 소풍가던 날 노래를 신청했는데
소개되지 않았는데 이번엔 나왔으면 좋겠어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정세원씨^^
늘 좋은 방송 잘 듣고 있습니당,,
저는 김밥 말러 가욤...ㅋㅋ
신청곡:자두---김밥, 니가 참 좋아(주얼리)
신청날짜:2010.9.17.금
신청시간:7시 30분~8시 10분
신청인:경주에서 김원희
신청인:경주에서 김원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