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만에 처음문을 두드립니다. ^^
- 작성일
- 2010.09.25 01:05
- 등록자
- 김설희
- 조회수
- 356
처음입니다.
매일 듣기만 했습니다.
아침 출근길에 .....7시 30분에서 8시 늘 듣는 ..
이렇게 3년이 지나가고있습니다.
문자를하고 싶었지만 늘 전화번호를 노치고 말았거든요
사람이 사람에게 위로를 받는거은 부담이 생기지만
노래로 담아오는 위로와 격려는
늘 제 자신을 다지는 힘이 되어 지네요
그래서 감사합니다.
행복은 내가 만들어 가는것이잖아요 ..^^
웃는것도 ....
제가아는 많은 분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그 중에 제일 우리 엄마가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얼마전에 1년의 투병을 마치고 엄마와 헤어져 하늘나라로 가신 아빠를 바라보시며 아파 하시는 엄마의 생신인데 늘 같이 하시던 두분이 혼자 이시니
더욱 아파하시네요 ...
다른분들은 이해 하지 못할 정도로 24시간을 붙어
긴시간을 같이 하셨던 아빠이시기에 그자리가
너무 힘이 드시나봐요
빨리 엄마가 행복해 지셨으면 좋겠는데
옆에서 지켜보는 저의 마음도 많이 아프네요
요술을 한다면 제가 아는 모든 분들이 행복해 지셨으면 좋겠어요..우리 엄마도 행복해 지셨으면
그게 안되니 이렇게 라도서로 힘을 나눌래요
노래 신청 해도 되죠
처음이라 어디에다 하는지 모르기에 2시간에 걸쳐 고생해서 들어 왔답니다.
토이에 좋은 사람, 아니면 내가 잠시너의 곁에 살았다는걸 ..어떤게 좋을까요 ..
제가 힘이 나야 우리 엄마랑 놀아 주죠 ^^
늘 감사드립니다.
힘이 되어 주셔서
들려 주신다면 7시 40분~8시 가능하실지 ....
이름은 죄송하지만 ^^부르지 마세요

